상천리 마을명 : 양짓말(2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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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명 : 양짓말(2반)
양짓말은 제비새 마을 남쪽 호명산 정상 청평양수발전처로 가는 군도 6호선이 통과하는 마을이다. 상천저수지, 고린장(옛 고리장터)이 있었고, 고린장 뒤에는 선바위(6m)가 자리하고 있다. 또한 옛날부터 돌이 많다는 서덜말(모를 심으면 뿌리를 내리기 어려워서 서지를 않는다: 서덜 않는 마을)이 있고, 지금은 서달말로 불려지고 있다.
상천저수지가 호명산 북동쪽 상천천 상류에 축조되어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으며, 낚시터로도 이용되고 있다. 현재는 관개용수 시설도 확충되고 논에도 객토(客土)작업 등으로 돌이 많았었다는 것은 옛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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