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리 마을명 : 화랑포(1, 2, 3, 6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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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명 : 화랑포(1, 2, 3, 6반)
북한강과 구운천이 합류하는 삼각지대를 화랑포(花郞浦)라고 하며, 봄날 진달래꽃 물결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가평의 자연과 역사」199쪽 참조)
그러나 신라 때 화랑들이 신심을 단련하는 수련장이나, 고구려와의 한강유역을 선점하기 위하여 전략적 거점으로 사용하던 포구라는 뜻은 없는지 궁금하다.
현재도 이곳은 대성국민관광지로 지정되어, 경향 각지의 젊은이들의 M·T 장소로 애용되는 곳이며, 청량리역에서 한시간 거리로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왔다 갈 수 있는 휴양지이다.
이 곳 화랑포는 철·국도를 중심으로 대성역과 대성초등학교가 이곳에 위치하고 있다. 150여 세대가 거주하고 있는 이 마을에는 상낙향 수도원(약수터)이 있고, 유스호스텔 그리고 학생수련원이 있다. 사계절 관광 인파로 들끓는 대성리역은 경춘선 중간지점으로 특히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휴양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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