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천리 마을명 : 삼봉터(1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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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명 : 삼봉터(1반)
삼봉사가 자리잡은 곳이라 하여 삼봉터라고 하는 이 마을은, 상천1리 아랫마을로 양수발전처의 진입로 반대편에 있는 마을이다. 25 가구가 살고 있다.
외서면장을 역임한 바 있고 지방민들의 절대적인 신망을 얻은 분으로 신임군수가 부임인사를 올렸다는 홍순달 면장(7선 의원, 내각제 민주당 정권이 출범할 때의 내무장관을 역임한 우연(于淵) 홍익표 의원의 선친)이 중감천에 왔다가 상감천의 깃대봉(봉화터:현 상천농산물센터의 남쪽 산)과 중감천의 시루봉(상천역의 남서쪽 산-행자골이 있는 산), 수리현에 있는 봉화산이 서로 어우러져 명당자리를 이루고 있어서 장차 큰 인물 세 사람이 나올 동네라고 예언하였다고 한다. 그 후부터 삼봉터라는 말이 전해 내려온다고 한다. 봉우리가 셋이라고 하여 삼봉이라 하고, 그 산 중간에 삼봉사가 있어서 삼봉터라고 한다는 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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