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박주호가 말하는 벤투, 울산, 풀백, 그리고 투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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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대표팀의 운동 플랜이 좋다. 적당한 긴장감도 있고, 짧은 시간이지만 고효율을 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울산
"이번이 우승할 수 있는 전력 같다. 꼭 우승했으면 좋겠다."
풀백
"한국축구에 좋은 풀백이 없다고 한다. 좋은 선수가 안나오는 것은 아니다. 현대 축구가 풀백에 원하는게 많다."
투헬
"이번에 첼시를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이끈 투헬 감독은 나를 굉장히 예뻐해줬다. 나라는 캐릭터를 참 좋아했다."
방송
"축구가 끝난 뒤 아무 것도 준비가 안된 상황에서 인생을 책임 질 수 없다. 제2의 준비를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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