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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이종무 장군이 대마도를 정벌하려고
마산포를 떠난 6월 19일을 대마도의 날로 정하고
2005년부터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음.
박중철 대마도의 날 기추위원장은
도쿄올림픽 독도 표기를 강력 규탄하고
"대마도는 되찾아야 할 우리 영토라는 점을
앞으로도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다짐함.
스페인 고지도 오른쪽 하단 모퉁이에도
대마도가 명백한 한국땅으로 표기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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