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분류 인력 추가 투입한 택배사들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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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분류 인력
4000 여명의 인력을 투입 했다는 CJ
250 여명의 인력을 투입 했다는 롯데






하지만 현장에선 여전히 택배 기사들이 분류 작업을 진행 하고 있다는 증언이 나오고 있다.


그나마 택배 분류 인력이 배치된 현장에선 분류 인력의 인건비를 택배 기사의 임금을 뜯어내서 지급 하고 있다.
과로사로 죽어 나가는 택배 기사들 처우 개선을 위해 분류 인력 투입 하기로 합의 된건데 지켜지지 않고 오히려 택배 기사들이 금전적 손해를 입어야 하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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