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문화원
x

가평문화원 전체메뉴


문화학교
“문화로 따뜻하게 예술로 빛나게”
전통강좌
“문화로 따뜻하게 예술로 빛나게” 가평문화원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또 건설현장 압사사고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박은석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1-07-16 21:47

본문




gif보기

경기도 평택의 한 다리 공사 현장.


콘크리트를 부어넣으려고 세워놓은 철제 거푸집이 갑자기 옆으로 넘어갑니다.


아래에서 작업 중이던 노동자 2명 중 한 명은 구덩이로 몸을 던져 철판을 피했지만, 미처 철판을 피하지 못한 52살 진 모 씨는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철판의 무게는 3천 킬로그램이었습니다.




gif보기 


사고가 난 시각은 오후 4시 23분, CCTV에 따르면 현장 관계자들은 거푸집이 쓰러지자 마자 달려와 사고를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119에 신고가 접수된 건 16분이 지난 뒤였습니다.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한 건 29분이 지난 시점, 노동자는 이미 숨을 멎은 뒤였습니다.


경찰은 "사고 직후 현장 관계자들이 119 신고보다 먼저 현장소장에게 전화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숨진 50대 노동자는 20년 넘게 공사장에서 일해왔고, 대학생 딸 한 명을 둔 가장이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278969_34936.html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