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3천만달러 이상 부자 6천80명…세계 11번째로 많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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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우리나라의 3천만달러(약?339억원) 이상 초고액 순자산가(UHNWI)가 6천80명으로 전년보다?15%나 늘어난 것으로 추정됐다.
4일(현지시간) 마켓워치 등 보도에 따르면 리서치 업체 웰스X는 최신 보고서에서 한국이 지난해 국가별 3천만달러 이상 초고액 순자산가 순위에서 이탈리아와 러시아를 제치고?11위로 올라섰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웰스X는 한국의 초고액 순자산가 증가세가 빠르게 나타나 올해는 인도 등과?10위 자리를 놓고 다툴 가능성도 있다고 예상했다.
지난해 초고액 순자산가가 가장 많은 나라는 미국으로?10만1천240명이었다.
이어 중국(2만9천815명), 일본(2만1천300명), 독일(1만5천435명), 캐나다(1만1천10명), 프랑스(9천810명), 홍콩(9천435명), 영국(8천765명), 스위스(7천320명), 인도(6천380명)가?10위권 안에 들었다.
지난해 전 세계 초고액 순자산가 수는 전년보다 1.7% 늘어난 29만5천450명이었다.
100만달러(약 11억원) 이상을 가진 고액 순자산가(HNWI) 중 초고액 순자산가 비율은 1.2%에 불과하지만, 이들의 보유자산은 35조5천만달러로 100만달러 이상 부자 재산의 34%를 차지했다.
웰스X는 지난해 초고액 순자산가 수가 늘어난 것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부의 양극화가 심화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3천만 달러=약 339억
지난해 우리나라의 3천만달러(약?339억원) 이상 초고액 순자산가(UHNWI)가 6천80명으로 전년보다?15%나 늘어난 것으로 추정됐다.
4일(현지시간) 마켓워치 등 보도에 따르면 리서치 업체 웰스X는 최신 보고서에서 한국이 지난해 국가별 3천만달러 이상 초고액 순자산가 순위에서 이탈리아와 러시아를 제치고?11위로 올라섰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웰스X는 한국의 초고액 순자산가 증가세가 빠르게 나타나 올해는 인도 등과?10위 자리를 놓고 다툴 가능성도 있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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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중국(2만9천815명), 일본(2만1천300명), 독일(1만5천435명), 캐나다(1만1천10명), 프랑스(9천810명), 홍콩(9천435명), 영국(8천765명), 스위스(7천320명), 인도(6천380명)가?10위권 안에 들었다.
지난해 전 세계 초고액 순자산가 수는 전년보다 1.7% 늘어난 29만5천450명이었다.
100만달러(약 11억원) 이상을 가진 고액 순자산가(HNWI) 중 초고액 순자산가 비율은 1.2%에 불과하지만, 이들의 보유자산은 35조5천만달러로 100만달러 이상 부자 재산의 34%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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