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재팬’은 계속된다... 하지만 게임·애니메이션은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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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출처) : http://naver.me/Ggehgnj8
일본 제품 불매 운동으로 지난해 한국의 일본 맥주 수입은 전년 대비 80% 이상 급감했다. 의류 분야도 직격탄을 맞았다. 자동차 시장에서도 일본차는 외면받고 있다.
하지만 주류·의류와 달리 게임·애니메이션 분야는 불매 운동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았다. 특히 소니가 지난해 11월 출시한 콘솔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5의 인기는 여전히 뜨겁다.
애니메이션도 마찬가지다. 지난 1월 국내 개봉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개봉 110일 만에 누적 관객 200만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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