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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한끼에" 광주 의사동호회 심상찮은 연쇄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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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은석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1-06-1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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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 소속 의사 4명 식사 후 줄줄이 확진

1주만에 6개 병원 의사 10명 등 16명 확진

일부 의사 감염된 지 모르고 진료, 수술도

[광주=뉴시스] 송창헌 기자 = 광주지역 의사체육동호회 관련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찮다. 가족, 동료까지 소위 'n차 감염'되면서 누적 확진자만 20명에 육박하고 있다.

6개 병원 의사들이 감염된 가운데 일부 의사는 코로나19 증상이 있음에도 정상진료를 본 것으로 확인돼 추가 확진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31일 광주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현재 의사체육동호회 관련 확진자는 모두 16명에 이른다. 현직 의사가 10명, 가족과 동료 등 지인이 6명이다.

지표환자인 광주 964번(씨티병원 의사) 관련 확진자가 가족 관계인 수완병원 의사(963번)를 포함해 6명에 달하고, 1052번(나주 한가람병원 의사) 관련 확진자도 전남대병원 의사(1049번)를 비롯해 가족과 동료 등 6명으로 파악됐다.

신가병원 의사인 1066번과 상무병원 의사인 1079번 관련 확진자가 각각 2명씩이다.

현직 의사인 964번, 1052번, 1066번, 1079번은 모두 마라톤 동호회 소속으로 지난 17일 상무지구 한 식당에서 식사를 했다가 줄줄이 감염됐고, 주변 지인들로 순차적으로 바이러스가 전파됐다.

이들 가운데 일부는 코로나19 증상이 있었음에도 병원에서 외래 환자 등을 정상 진료했고, 일부는 수술까지 집도한 것으로 파악됐다.

방역당국 관계자는 "증상이 있는 의사 1명이 수술을 집도해 추가 확산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시 방역당국은 이날까지 의사체육동호회와 관련해 2153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고, 227명을 자가격리했다.

후략

http://mnews.sarangbang.com/detail/article/2610236


밥 한끼 같은 소리 하네

국가 보건 위기에 의사라는 것들이 마라톤 동호회 활동하고 5명이 점심 먹고 4명이 감염되었고 가족 동료까지 16명이 확진됨

병원도 씨티 병원, 수완 병원, 신가 병원, 상무 병원, 나주 한가람 병원, 전남대 병원 6군데나 되고

나주 한가람 병원 의사는 증상이 21일부터 있었는데도 계속 진료봐서 접촉자가 500명이나 된다고 하고 이젠 수술 집도한 의사도 있다네 ㅋㅋㅋ

증상 있는데 방역 최전선의 의사들이 검사도 안하고 저러는게 말이 되나
의사는 코로나가 피해가기라도 한대?
의사 자격이 있냐? 쌍욕이 나온다 진짜

저기 말고 상무1동 주민센터 공무원도 1명 감염되고
청사교회는 2명 또 나와서 40명 넘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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