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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2년만 '골목식당' 하차→눈물..PD "아쉬운 작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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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은석
댓글 0건 조회 50회 작성일 21-06-12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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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관계자는 28일 스타뉴스에 "정인선이 '골목식당'에서 하차한다. 아직 후임은 미정이다"라고 밝혔다.

정인선은 지난 2019년 4월 당시 MC였던 배우 조보아의 후임으로 합류했다. 그는 서산 해미읍성 편을 시작으로, 약 2년간 총 20개의 골목을 돌았다. 정인선은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항상 천사같은 미소와 따뜻한 조언을 남기며 '골목 요정'으로 자리매김했다.

정인선은 MC 김성주와 '서당개협회'를 결성해 유쾌한 케미를 자랑하는가 하면, 백종원도 인정하는 '서빙 요정'으로 등극해 힘든 일도 마다하지 않는 적극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그는 '골목식당'을 통해 2019 SBS 연예대상에서 신인상, 2020 SBS 연예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예능인으로 활약했다.이렇듯 정인선은 배우 활동과 '골목식당' MC를 병행했으나 최근 출연이 결정되며 본업인 연기자로서의 역할에 더 충실하기 위해 '골목식당'과 아쉬운 이별을 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SBS에 따르면 정인선은 최근 진행된 마지막 촬영에서 "프로그램을 통해 너무 많이 배워서 작별하기 아쉽다. 언제든 불러달라. 2년 동안 정말 감사했다"고 눈물을 흘려 모두를 뭉클하게 했다.

연출을 맡고 있는 정우진 PD는 "정인선 씨 특유의 따뜻함과 배려심이 골목 상권에 계신 여러 사장님들과 시청자분들께 긍정적인 기운을 전해 드렸다고 생각한다. 너무 아쉬운 작별이지만, 본업인 배우의 길도 중요하기에 더 잘되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http://m.star.mt.co.kr/view.html?no=2021042815352453487&shlink=tw&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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