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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서 '억'..심정지 승객 살린 '퇴근길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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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은석
댓글 0건 조회 19회 작성일 21-06-11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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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고 축축한 피부에 맥박도 안 뛰고 동공도 살짝 풀려있는 게 전형적으로 심장이 멈췄을 때 나타나는 증상이었거든요."

신고 접수 8분 만에 소방구급대가 도착했는데, 심정지 환자를 살릴 수 있는 골든타임은 통상 4분 안팎.

간호사는 주위에 있던 시민들 덕분에 떨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모두가 같이 살린다는 느낌이어서 안정적으로 했던 것 같아요."

4년 차 간호사의 발 빠른 대처가 한 생명을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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