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92% "내년 최저임금 동결 또는 인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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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소상공인?10명 중 9명 이상은 내년 최저임금이 동결되거나 인하되기를 바라는 것으로 조사됐다.
1일 소상공인연합회에 따르면 지난달?20∼25일 소상공인?52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 조사 결과 내년 최저임금을 두고 응답자의?46.3%는 동결을 원했고?45.7%는 인하를 요구했다.
인상해야 한다는 답변은?8.1%에 그쳤다.
올해 최저임금 체감도를 묻는 질문에는 '매우 부담 많음'이?47.8%, '부담 많음'이?26.3%였다.
'부담 없음'은?4.8%, '전혀 부담 없음'은?1.9%에 그쳤고 '보통'은?19.2%였다.
내년 최저임금 희망 인하 수준으로는 5∼10% 인하가?41.6%로 가장 많고 이어 1∼5% 인하(23.1%),?10∼15% 인하(20.2%),?15∼20% 인하(15.1%) 등 순이었다.
신규 고용 포기를 고려하는 내년 최저임금 인상 수준에 대해서는 '현재도 신규 고용 여력 없음'이란 응답이?75.6%를 차지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이를 두고 "내년 최저임금 결정과 상관없이 소상공인이 현재의 최저임금에도 고용 한계를 느끼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http://naver.me/x4bUDDVG
1일 소상공인연합회에 따르면 지난달?20∼25일 소상공인?52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 조사 결과 내년 최저임금을 두고 응답자의?46.3%는 동결을 원했고?45.7%는 인하를 요구했다.
인상해야 한다는 답변은?8.1%에 그쳤다.
올해 최저임금 체감도를 묻는 질문에는 '매우 부담 많음'이?47.8%, '부담 많음'이?26.3%였다.
'부담 없음'은?4.8%, '전혀 부담 없음'은?1.9%에 그쳤고 '보통'은?19.2%였다.
내년 최저임금 희망 인하 수준으로는 5∼10% 인하가?41.6%로 가장 많고 이어 1∼5% 인하(23.1%),?10∼15% 인하(20.2%),?15∼20% 인하(15.1%) 등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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