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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도,여권도 없이..19년간 몰래 비행기 탄 美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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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은석
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21-06-1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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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만은 지난 17일 오후 2시13분쯤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에서 무단으로 항공기에 탑승하려다 적발돼 현재 수감 중이다. 하트만은 연금으로 생활하는 노숙자로 조울증을 앓고 있다고 외신은 전했다.

시카고 경찰과 쿡 카운티 보안관실은 과거 유사 범죄로 인해 하트만에 부착된 위치추적장치를 통해 하트만이 그날 정오쯤 주거시설을 떠나 공황으로 향하는 것을 확인하고 체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하트만은 지난 2019년에도 시카고 공항에서 보안 검색대를 몰래 빠져나가 영국 항공기에 무단 탑승한 혐의로 18개월의 징역 집행유예를 선고 받기도 했다. 당시 그는 영국 히스로 공항에 도착해서야 무단탑승 사실이 적발돼 시카고 공항으로 강제 송환됐다. 이후 법원에서 위치추적장치 부착을 명령받은 뒤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바 있다.

하트만의 불법 비행은 2002년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CBS와의 인터뷰에서 “첫 시도에는 코펜하겐, 두 번째에는 파리로 날아갔다”고 말한 바 있다. 하트만은 여러 번 체포된 적이 있지만, 조울증을 앓고 있어서 보호관찰 명령을 받고 풀려났던 것으로 알려졌다.


http://news.v.daum.net/v/20210320090047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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