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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시위대 200명, 통행 차단…수치 측 인사 고문 중 사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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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은석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1-06-09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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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부가 지난 2월1일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을 축출하고 쿠데타를 일으킨 지 한 달이 지났지만 군부와 시위대의 대립은 점점 격화되고 있다.?

8일 AFP통신과 현지 언론인 이와라디 등에 따르면 최근 수치 국가고문 측 인사가 고문을 받던 중 사망한 데 이어 군부는 시위대에 친화적인 언론의 허가를 취소하는 등 점점 탄압 수위를 높이고 있다.?

민주주의민족동맹(NLD) 소속인 킨 마웅 랏(58) 양곤 파베단구(區) 의장은 지난 군부의 고문에 시달리다 사망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킨 마웅 랏은 자택에서 경찰로부터 폭행을 당하다 지난 6일 체포됐다. 다음 날 아침 그의 가족은 그가 '실신' 한 후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밍글라돈 군 병원에서 피에 젖은 시신을 되찾았다.?

AFP통신은 사망한 정치인은 경찰과 군인들로부터 구타를 당했고, 고문을 당할 때 몸이 뒤집힌 자세로 있었다고 전했다.?


(후략)


http://m.news1.kr/articles/?4234419


어휴 진짜 막나가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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