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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배트맨
- 배트맨계의 매드맥스 버전같은 느낌 이랄까 탐정으로서의 디테일하고 파워풀한 전개가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 이런 경우는 또 처음봅니다 2편까지 나온지 얼마 안된 영화가 이런식으로 리부트 된다는게..
매트릭스 4
- 정말 위험한걸 건드린다고 생각 하는데.. 영화를 기다리는 팬 입장에선 또 궁금한것은 사실이고
미션 임파서블 7
- 일사랑 잘 되는 스토리로 가지않을까 싶네요 이번엔 또 어떤 묘기를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모비우스
- 안티 히어로 입니다 이게 잘 되면 시니스터 식스와 스파이더맨이 같이 서는걸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 이젠 그냥 대놓고 자동차 묘기대행진
샹치 앤 더 레전드 오브 더 텐 링스
- 솔직히 인피니티 사가가 너무 완벽하게 끝나서 이 후의 마블 작품들이 힘을 쓸 수 있을지 잘 모르겠더군요
아바타 2
- 2021년엔 진짜 개봉 하는거 맞음?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 확장된 세계관이 매력적으로 와 닿진 않는데 나오면 볼 것 같습니다
크루엘라
- 101 달마시안의 실사 영화화 입니다 어떤 시점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갈지 궁금은 한데 개봉일이 기다려질것 같진않네요
토르: 러브 앤 썬더
- 햄식이형의 토르 10주년 영화! 마블 캐릭터로는 유일하게 단독영화 4편! 쿼드릴로지!
피노키오
- 알라딘에 라이온킹에 디즈니가 작년까지 완전 블록버스터 영화를 이미 다 만들어버려서..
2022년 이후의 개봉 예정 영화
2022년
더 플래시(솔직히 제작 될 지 모르겠음)
미션 임파서블 8
블랙팬서 2(1편처럼 만들꺼면 안만들었으면 함)
아쿠아맨 2(개인적으로 1편 너무재미있게 봐서 기대합니다)
앤트맨 3
2023년
아바타 3(개봉일 약속좀 지켜)
2025년
아바타 4
(개봉일 약속좀 지켜)
2027년
아바타 5
(개봉일 약속좀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