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말릭 비즐리와 4년 재계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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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이형빈 기자] 비즐리가 2020-2021시즌에도 미네소타 유니폼을 입는다.
'디 애슬레틱'의 샴스 카라니아 기자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 팀버울브스가 말릭 비즐리와 재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규모는 4년 6,000만 달러로, 마지막 시즌 계약은 팀 옵션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시즌 중반 트레이드를 통해 덴버를 떠나 미네소타에 합류한 비즐리는 새로운 팀에 둥지를 튼 이후 14경기에서 평균 20.7득점 5.1리바운드 1.9어시스트로 잠재력을 터뜨렸다.
특히 경기당 평균 3.5개의 3점슛을 성공하며 42.6%의 높은 3점슛 성공률을 보였다.
지난 시즌 평균 23.1득점 3.9리바운드 6.3어시스트를 기록한 디안젤로 러셀, 2020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한 앤써니 에드워즈, 트레이드를 통해 미네소타로 돌아온 리키 루비오 등에 이어 이번 재계약을 통해 비즐리까지 눌러 앉힌 미네소타는 탄탄한 가드진을 구축하며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398&aid=0000039281
미네소타 이번 시즌 기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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