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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잔인한 2020년은 절망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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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은석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1-06-0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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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news.naver.com/article/033/0000042102


동네책방 어려움 외면한 정부 정책


동네책방들은 정부가 현장실사를 하고 대책 마련에 나설 줄 알았다. 기대와 달리 정부는 느닷없이 행사 계획을 발표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4월 한달 동안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전자책과 오디오북과 종이책을 무료로 제공하는 ‘책과 함께 슬기로운 거리 두기’ 행사를 한다는 것이다. 독자가 동네책방을 찾지 않고 책을 구매하지 않아서 경영난이 심화되고 있는데, 종이책을 무료로 제공하는 정책을 시행하겠다니 말문이 막혔다. 또 출판계가 전자책과 오디오북의 할인과 대여 문제를 제기하는 상황에서, 정부가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를 펼치는 것을 이해할 수 없었다. 정부가 현장의 어려움을 모르기에 이런 정책을 편다고 생각해 문체부와의 회의 자리에서 설문조사의 취지를 설명하고 전달했다.



영화 관람료는 지원하면서


5월 말, 코로나19로 침체된 영화계를 살리기 위해서 6월 4일부터 3주 동안 영화 관람료?6000원 할인권을 배포한다는 보도자료가 나왔다. 매주 1인 2매씩 최대 6매를 배포한다는 소식이었다. 동네책방들도 유사한 정책제언을 했음에도 왜 동네책방에서는 시행하지 않는지, 같은 오프라인 매장이고 사람들의 방문이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차별한다는 불만이 터져 나왔다.




동네서점 이북 오디오북 못 건드려서 안달났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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