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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헤이워드, 샬럿 간다…4년 1억 2000만 달러 초대형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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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은석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1-06-03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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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원석연 기자] 고든 헤이워드가 새 직장을 구했다.

ESPN은 22일(이하 한국시간) 헤이워드가 샬럿 호네츠와 4년 1억 2,000만 달러의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헤이워드는 최근 원 소속팀 보스턴 셀틱스에서 선수 옵션을 거절하고 FA(자유게약선수)가 됐다. 그의 다음 시즌 예정 연봉은 3,400만 달러였는데, 사실 이 연봉을 거절하고 FA가 될 때만 해도 헤이워드의 선택에 의문을 품는 시선이 주를 이뤘다.

그러나 헤이워드는 보란 듯이 대형 계약을 따냈다.

샬럿과 맺은 4년 1억 2,000만 달러 계약은 그가 전성기 시절 3년 전 보스턴과 맺은 4년 1억 2,800만 달러와 규모가 별반 다르지 않다. 헤이워드는 지난 시즌 52경기에서 17.5점 6.4리바운드 4.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한편, 샬럿과 헤이워드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4년, 헤이워드가 유타 재즈에서 제한적 FA 자격을 얻자 샬럿은 그에게 오퍼시트(offer sheet)를 보냈다. 그러나 당시 유타가 샬럿의 오퍼시트를 매치하면서 이적이 무산됐다. 

이후 돌고 돌아 6년 뒤인 2020년 마침내 샬럿은 헤이워드를 품에 안게 됐다.




헤이워드에게 4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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