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어야 UN은 움직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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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최대 도시 양곤의 UN 사무소 앞에서
'UN이 행동하기 위해선 얼마나 많은 희생자가 필요한가요'라는 피켓을 들고 서있는
대학생 니 니 앙웅 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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