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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또다시 '고강도 봉쇄'...봉쇄 장기화 불만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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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은석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1-06-03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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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스탱 트뤼도 / 캐나다 총리 : 캐나다는 3차 확산으로 심각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많은 경우에서, 많은 곳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수의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하루 신규 확진자가 만 명을 넘어서며 확산세가 날로 악화하고 있는 캐나다,

특히 젊은 층을 중심으로 변이 바이러스 확산이 가속화돼 중환자실이 포화 상태에 이르는 등 의료 체계 수용 능력도 난관에 봉착했습니다.

캐나다의 온타리오 주와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등에서는 이웃하는 두 주 사이 이동을 봉쇄했습니다.

또 일부에서는 비필수 외출 금지령 기간을 연장하고 지침 불이행 여부를 단속하는데 경찰력을 동원하는 등 강력한 조처에 나섰습니다.


다른 주 역시 계속되는 제한조치 장기화에 곳곳에서 항의 시위도 잇따랐습니다.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모인 시민들은 지난해 코로나19?사태가 터진 후 봉쇄가 완화된 기간이 6개월도 되지 않는다며 피로감을 토로했습니다.

[제이콥 케라니 / 시위 참가자 : 격리는 아픈 사람들을 위한 강한 조치인데 건강한 사람들에게까지 그런 강압적인 조치를 안 했으면 해요.]

[데이비드 딕슨 / 시위 참가자 : 어떤 주 정부가 봉쇄에 들어가니까 (우리도) 봉쇄해야겠다고 했어요. 모든 주 정부들이 비슷한 상황이에요. 조치하기는 했지만 어떻게 다시 되돌려 놓을지 모르는 거죠. 유일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더 강하게 압박하려는 것입니다.]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1582698?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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