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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사 폭행, 스포츠카 20대 "나도 맞아" 진단서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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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은석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1-05-31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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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shot_20210316-171709_Chrome.jpg [단독] 버스기사 폭행, 스포츠카 20대 "나도 맞아" 진단서 냈다


지난달 28일 경적을 울렸다는 이유로 자신이 탄 스포츠카로 승객이 탄 마을버스를 가로막고 60대 운전기사 A씨를 끌어내 폭행한 20대 남성 B씨가 최근 경찰서에 '2주 진단서'를 제출했습니다. 자신도 버스기사에게 맞았다는 겁니다.

일방적인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버스기사 A씨(68)는 최근 경찰서에서 피해자 조사를 받으며 이런 사실을 알게 된 뒤 "억울해 잠도 오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B씨가 진단서를 낸 이상 A씨 역시 폭행의 가해자로 조사를 받게 됩니다. 일종의 쌍방폭행 사건이 된 셈입니다.

◆폭행사건 대다수가 쌍방고소, "합의에 유리"
B씨는 A씨가 자신의 멱살을 잡은 것을 이유로 2주 진단서를 낸 것으로 보입니다. 주영글 변호사(법무법인 강남)는 "폭행 사건의 경우 90%이상 서로 고소나 진단서를 내며 쌍방폭행으로 진행된다"며 "일방적 폭행 사건도 쌍방폭행 사건이 되면 가해자 입장에서 합의하기에 수월하다"고 말했습니다.

 
 
완전 개진상이네... 
제발 철저하게 처벌받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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