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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전역서 아시아계 향한 증오·폭력 중단 촉구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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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은석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1-05-2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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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news.naver.com/article/018/0004880844

미 뉴욕시에서는 수백명의 시위자들이 타임스퀘어에 모여 맨해튼 차이나타운을 향해 행진했다. 일부 시위대는 자녀들과 함께 행진에 동참하기도 했다.

이와 별도로 맨해튼 워싱턴 스퀘어 파크에서는 수백명이 흰 옷을 착용하고 촛불을 든 채 애틀랜타 희생자를 기리며 밤을 지새웠다. 촛불 집회에 참가한 한 구급대원은 아시아계 뿐 아니라 다른 소수 인종이나 민족 역시 증오나 혐오 등에 노출돼 시달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뉴욕 퀸스의 머리힐역 광장에선 미 뉴욕한인학부모협회가 애틀랜타 총격 사건 추모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이 확실히 인종차별 범죄임을 파악하고 공정히 수사하도록 하라”고 촉구했다. 특히 애틀랜타 경찰이 총격범의 ‘성 중독’ 주장을 인용한 것과 관련 “무참하게 죽어간 피해자를 인종차별하는 것은 물론 열심히 일하는 모든 아시아계를 모독하는 것”이라며 강력 비난했다.

CBS방송에 따르면 미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에서 열린 집회에서는 한국계 여배우인 샌드라 오가 깜짝 등장해 연사로 나섰다. 그는 약 2분 동안 구호를 외치며 수백명의 군중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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