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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최다 득점 2위 데얀의 선택 “김민재 최고, 이니에스타 말이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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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은석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1-05-24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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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얀이 주목한 ACL 동아시아 선수-?

골키퍼 ? 조현우(울산), 양한빈(서울), 앤드류 레드메인(시드니)

수비수 ? 김민재(베이징), 오스마르(서울), 장린펑(광저우)

미드필더 ? 주니오(요코하마F.마리노스), 레안드로(FC도쿄), 이니에스타(비셀 고베), 손준호(전북)

공격수 ? 바캄부(베이징), 비에라(베이징), 탈리스카(광저우), 주니오(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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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데얀은 대구와 올 시즌까지 계약이 되어있다. 올해 대구에 합류하여 23경기 9골 3도움을 기록하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그는 K리그 통산 380경기에 출전하여 198골 48도움을 기록 중이다. 통산 200호골까지는 단 2골이 남아 있다. 본인 스스로는 통산 200호골 달성과 ACL 최다 득점 기록 경신을 희망하고 있지만 재계약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다. 대구 측도 신중히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보여준 활약과 플레이 센스는 인정하나 잦은 부상과 제한적인 출전 시간과 외국인 쿼터 그리고 내년이면 만 40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 등이 고민 요소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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