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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는 룸살롱 여자 아닌 와이프”…하나카드 사장의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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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은석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1-05-22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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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훈/하나카드 사장 : "우리가 있잖아. 여자를 구할 때, 예를 들어 룸살롱에 가거나 어디 갈 때 목표는 딱 하나야."]

[장경훈/하나 카드 사장 : "예쁜 여자야. 예쁜 여자는 단가가 있어요. 오늘 갔을 때 옆에 앉으면 20만 원 얼마, 시간당 얼마 이렇게 차지가 정확하잖아. 굉장히 미묘해져."]

하나 카드의 최고경영자인 장경훈 사장이 지난해 2월 회의에서 한 발언입니다.

룸살롱 얘기를 꺼낸 이유는 이렇습니다.

[장경훈/하나 카드 사장 : "아무리 예쁜 여자여도 내가 하루 오늘 즐겁게 놀건 모르겠지만, 이 여자하고 평생 간다고 했을 때 너 그런 여자랑 평생 살겠냐, 안 살지. 무슨 이야기냐면 카드를 고르는 일이라는 것은 애인이 아니라 와이프를 고르는 일이거든 그렇기 때문에."]

장 사장의 평소 발언에 대한 문제 제기는 또 있습니다.

[장경훈/하나 카드 사장 : "아 이것들이 있잖아. 사장한테도 자료를 가리네? 000, ***야, 사장한테도 이렇게 가리냐 자료를?"]

[장경훈/하나 카드 사장 : "저 oo **들이. 너희 죽여버릴거야, 아주."]

[하나카드 직원/음성변조 : "전화해서 쌍욕하고 문자 폭탄보내거나, 일개 **한테 전화해서 욕하고 협박하는... 대부분 면대면으로 욕해요."]

http://naver.me/GulbjOq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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