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얘기는 하지마" 확진 신도들에게 거짓 진술 요구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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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예배에 참석했지만 “교회에 대해 얘기하지 말아 달라”는 목사 C씨(59)의 부탁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들의 동선은 폐쇄회로(CC)TV에 고스란히 나왔고, 이들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나란히 재판에 넘겨졌다.
생략
http://v.kakao.com/v/20201218185823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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