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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 "백신 2300만명분 추가 도입“…7900만명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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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은석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1-05-19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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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회의 “백신 총 2300만명분 더해 총 7900만명분 도입 확정”
“화이자 2분기에 350만명분 접종 가능…노바백스도 2분기부터 접종”
“2주간 안정세 달성하면 3월부터 새로운 거리두기 체계 개편”



정 총리는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해 “정부는 기존 5600만명분에 더해 2300만명분을 추가해 총 7900만명분의 백신 도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어 “그동안 정부는 11월말 집단면역 형성을 목표로, 국민들께서 안심하고 백신을 접종받으실 수 있도록 충분한 물량을 최대한 조기에 도입하고자 노력해 왔다”며 “하지만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글로벌 제약사들의 생산 차질 문제, 더욱 치열해진 각국의 백신 확보 경쟁 등으로 인해 상반기 백신 수급의 불확실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 총리는 “이에 따라 정부는 당초 하반기에 1000만명분을 공급받기로 계약한 화이자 백신 중, 일정 물량을 앞당기는 한편, 상반기에 추가로 도입 가능한 물량을 협의해 왔다”며 “그 결과 하반기 도입예정 물량에서 100만회분, 즉 50만명분을 3월말에 앞당겨 공급받고, 추가로 600만회분, 300만명분의 백신을 2분기에 도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이렇게 되면 화이자 백신은 2분기에만 총 700만회분, 350만명분의 접종이 가능하게 된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정 총리는 또 “노바백스 백신 2000만명분의 도입을 확정하고, 2분기부터 접종을 시작할 것”이라먀 “잠시 후 정부를 대표해 질병관리청장이 SK바이오사이언스와 구매계약을 체결한다”고 전했다.

정 총리는 “노바백스 백신의 경우, 우리 기업이 기술을 이전받아 국내 공장에서 직접 백신을 생산하게 돼 더욱 의미가 크다”며 “기술이전을 바탕으로 순수 국산 백신 개발을 앞당기는 데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n.news.naver.com/article/018/000485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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