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배구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폭행사건과 현재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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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대표팀 소집기간중 코치에 의한 선수폭행사건이 발생함.

피해자는 (현)한국전력 박철우.

가해자는 그당시 대표팀 코치였던 이상렬
그냥 일반선수도 아닌 리그 최고 스타급이였던 박철우가 그것도 대표팀기간에 저런 폭행을 당하고는 대표팀에서 이탈함.
이탈 후 수많은 배구 관계자와 선배들이 그냥 덮자는 마당에 박철우 편을 들어줬던 대표팀동료 3명



실력 외모 인성까지 겸비한 3인방 ㄷㄷㄷㄷㄷㄷ(김요한, 문성민, 한선수)

이들의 도움으로 박철우는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폭행당한 부위까지 공개.
여차저차 사건은 마무리되고 10년후..
박철우는 노장으로 한국전력에서 배구선수 황혼기를 보내고 있고
그당시 대표팀기간중 폭행을 했던 이상렬 코치는...

??????????????????????????
무려 배구 프로팀 감독으로 복귀함. (물론 그이전에 해설로도 활동했음)


그리고 현재 배구계에 터진 폭행논란에 대해 인터뷰까지 함.

그걸 본 박철우는 피가 거꾸로 솟는다는 인스타를 남김.



이후 작심하고 인터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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