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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국의 윤여정" 아시아 배우 최초의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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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은석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1-05-0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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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아닌 대사로 연기상을 받는 건 '두 여인'(1961)의 소피아 로렌, '대부 2'(1974)의 로버트 드 니로, '인생은 아름다워'(1998)의 로베르토 베니니(이상 이탈리아어), '트래픽'(2000)의 베네시오 델 토로(스페인어), '라비앙 로즈'(2007)의 마리옹 코티야르(프랑스어) 등에 이어 여섯 번째.


※ 사요나라(1957)에서 미국 국적의 우메키 미요시는 최초의 아시아계 미국 배우로서 받은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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