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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탄과 소주 산 손님 의심한 마트 손님, 생명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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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은석
댓글 0건 조회 37회 작성일 21-04-30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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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에서 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A 씨는 지난달 28일 “소주 2병과 번개탄을 산 손님이 있는데 느낌이 이상하다”라며 경찰에 신고했다.

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A 씨는 한 손님이 모자를 푹 눌러쓰고 마스크로 입을 가린 상태로 번개탄 1개와 소주 2병, 라이터 1개, 과자 2 봉지를 구입하는 모습을 보고 느낌이 심상치 않음을 느꼈다.

손님이 계산 후 매장을 나가자 A 씨는 손님을 뒤쫓아가 그가 타고 떠난 차량의 번호를 메모했고 경찰에게 손님의 극단적 선택이 의심된다고 하며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A 씨가 건넨 차량번호로 위치를 추적해 손님을 찾아냈다. 경찰조사 결과 이 손님은 50대 여성으로 나쁜 마음을 먹고 광주에서 별다른 목적지 없이 이동 중이었다.

이 여성은 경찰의 설득 끝에 파출소로 갔고 경찰의 연락을 받은 여성의 식구와 함께 무사히 귀가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20&aid=000334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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