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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국공 자회사 취업 브로커 계좌서 2억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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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은석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1-04-3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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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인국공)의 경비·보안 용역업체에 취업을 시켜주겠다면서 돈만 가로채 달아난?50대 여성 취업브로커 A씨의 계좌에서 약 2억원이 발견됐다.

경찰은 인국공의 용역업체에서 근무하다가 현재 인국공의 자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일부 직원들이 A씨에게 돈을 입금한 사실을 확인했다. A씨를 통해 인국공의 자회사에 취업한 근로자들이 일부 확인된 셈이다.?

인국공 내부에서는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이 졸속으로 추진되면서 빚어진 부작용으로?인국공의 자회사로 편입한 용역업체에 대해 전수조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1일 시사저널 취재내용을 종합하면,?2018년 6월부터?2019년 8월까지 A씨의 계좌에 총 1억9500만원이 입금됐다. 경찰 조사결과, 입금자들 중에는 인국공 용역업체 소속이었다가 자회사 소속으로 편입된 근로자들이 다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적게는?500만원에서 많게는?1000만원 상당을 A씨의 계좌에 입금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최근 이들을 소환해 A씨의 계좌에 돈을 입금한 경위 등을 조사했다.?

A씨는?2018년부터?2019년?10월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비공식적으로 용역업체 직원을 모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교롭게도 이 용역업체는?2017년 7월에 인국공의 용역업체로 선정됐다.

앞서 인국공은?2017년 5월에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겠다고 발표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근무하는 용역업체 소속 근로자들을 인국공 자회사의 정규직으로 전환시키겠다는 게 주요 골자다.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020630?sid=102

요약: 인천국제공항에서 일하던 용역업체 정규직들을 인국공 자회사 정규직으로 편입하는 과장에서 일부 용역업체정규직들이 브로커에게 돈 송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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