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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평 / 점수 (10점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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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모히칸 / 웅장한 음악과 거친 자연의 모습을 집에서 보는게 너무 아쉽지만 고전은 고전 / 7
먼 훗날 우리 / 주동우 팬이 아니 될 수 없는 영화 / 9
런 / 큰 돈 들이지 않아도 이야기만 충실하면 이렇게 재미있다 / 7
소년 시절의 너 / 젊은 중국영화.. 하지만 지금 우리의 이야기 / 8
마르셀의 여름 / 다시 봐도 따듯한 이야기, 포근한 배경 / 8
페인 앤 글로리 / 지루할 수도 있겠지만 왠지 모르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감상 / 7
카일라스 가는 길 / 불교신자에게는 성지순례 같은 영화 일수도.. / 3
요람 흔드는 손 / 스릴러의 고전이라 불러도 손색없음 / 7
소울 /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울림을 주는 이야기 / 7
가버나움 / 너무 처절해서 각잡고 볼 수 밖에 없음 / 9
인게이지먼트 / 장 피에르 쥬네 특유의 노란 색감을 두 시간 동안 감당 할 수 있다면 / 8
라이트 하우스 / 로버트 패틴슨을 '믿고 보는 배우' 리스트에 넣음 / 8
더 리더 : 책 읽어주는 남자 / 누가 그녀에게 돌을 던지랴 / 8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 아일랜드 역사를 사전에 숙지했다면 더 재미있었겠지.. / 5
소년 아메드 / 광기와 세뇌는 얼마나 많은 이들의 목숨을 앗아갔는가 / 8
빈폴 / 취향 많이 탈꺼 같은 무미건조한 러시아 영화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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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에덴 / 2019년에 보는 1980년 스타일의 로맨스 / 5
봄여름가을 그리고 봄 / 아무리 색안경을 빼보려 해도 / 3
언컷 젬스 / 정신없이 쏟아내는 말들, 꼬이기만 하는 상황, 결말은 더..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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