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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본 영화 평/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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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은석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1-04-30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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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공간 때문에 거의 매일 영화봤네요.

개인적인 평이니 참고만 하세요..












제목 / 평 / 점수 (10점 만점)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 뻔한 클리셰, 어디서 본듯한 이야기, 그래도 두 배우 보는 맛에.. / 6


잔칫날 / 너무 짠한 상황의 연속이라 몰입감 좋음 / 7


라스트 모히칸 / 웅장한 음악과 거친 자연의 모습을 집에서 보는게 너무 아쉽지만 고전은 고전 / 7


먼 훗날 우리 / 주동우 팬이 아니 될 수 없는 영화 / 9


런 / 큰 돈 들이지 않아도 이야기만 충실하면 이렇게 재미있다 / 7


소년 시절의 너 / 젊은 중국영화.. 하지만 지금 우리의 이야기 / 8


마르셀의 여름 / 다시 봐도 따듯한 이야기, 포근한 배경 / 8


페인 앤 글로리 / 지루할 수도 있겠지만 왠지 모르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감상 / 7


카일라스 가는 길 / 불교신자에게는 성지순례 같은 영화 일수도.. / 3


요람 흔드는 손 / 스릴러의 고전이라 불러도 손색없음 / 7


소울 /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울림을 주는 이야기 / 7


가버나움 / 너무 처절해서 각잡고 볼 수 밖에 없음 / 9


인게이지먼트 / 장 피에르 쥬네 특유의 노란 색감을 두 시간 동안 감당 할 수 있다면 / 8


라이트 하우스 / 로버트 패틴슨을 '믿고 보는 배우' 리스트에 넣음 / 8  


더 리더 : 책 읽어주는 남자 / 누가 그녀에게 돌을 던지랴 / 8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 아일랜드 역사를 사전에 숙지했다면 더 재미있었겠지.. / 5


소년 아메드 / 광기와 세뇌는 얼마나 많은 이들의 목숨을 앗아갔는가 / 8


빈폴 / 취향 많이 탈꺼 같은 무미건조한 러시아 영화 / 4


이웃사촌 / 재미를 떠나서 이런 영화는 꾸준히 나왔으면 / 6


맹크 / 그저 게리 올드만 때문에... / 5


비열한 거리 / 조인성의 정점, 남궁민의 시작 / 8


로스트 인 더스트 / 마른 흙먼지 내가 풀풀 나는 상남자 영화 / 8


아모레스 페로스 / 당시에는 이런 옴니버스 구성이 참신했었으리라.. 거장의 위대한 발걸음 / 8 


환상의 아로나 / 약빨고 만든 영화, 환상이 아니라 환장 / 3


마틴 에덴 / 2019년에 보는 1980년 스타일의 로맨스 / 5


봄여름가을 그리고 봄 / 아무리 색안경을 빼보려 해도 / 3


언컷 젬스 / 정신없이 쏟아내는 말들, 꼬이기만 하는 상황, 결말은 더.. / 8


딕 존슨이 죽었습니다 / 죽음을 준비하는 또다른 방법 / 5


사마에게 / 무신론자로서 종교는 그저 희망고문이 분명함 / 8


소공녀 / 뒤늦게 발견한 이솜이라는 배우 / 9 


로건 / 히어로 물을 안좋아 하지만 로건의 처절함에 나까지 기운 빠짐 / 7


레인 맨 / 더스틴 호프만 때문에 톰 크루즈는 안보임 / 8


찬실이는 복도 많지 /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던 찬실이를 응원하며 / 6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 / 피부에 와닿는 예술, 아름다운 결과물 / 7


소년은 울지 않는다 / 이 정도면 힐러리 스웽크가 아카데미 받을 만 하지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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