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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 할러데이, 비행기 사고 당시 곡예비행·각성제 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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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은석
댓글 0건 조회 35회 작성일 21-04-28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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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은 4월 16일 미국 연방 교통 안전 위원회(NTSB)의 사고 조사 보고서를 인용해 할러데이가 사망 당시 멕시코만에서 위험한 비행을 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할러데이는 지난 2017년 11월 자신의 경비행기를 몰던 도중 기체가 추락해 그대로 숨졌다. 당시 NTSB의 조사와 부검 결과 할러데이는 졸피뎀과 암페타민 등 각성제를 복용한 상태에서 초저공 비행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밝혀졌다.
 
은퇴 당시 허리와 어깨 부상을 입었던 할러데이는 이후로도 허리 통증을 호소해 마약성 진통제를 꾸준히 복용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또한 2015년에는 우울증으로 인해 관련 약물을 복용하기도 했다.
 
최근 발표된 조사보고서에서는 할러데이의 혈액에서 기준치의 10배가 넘는 암페타민이 검출됐다고 적혀있다. 이 상태에서 상승과 하강을 반복하다 수면에서 5피트(152.4cm) 떨어질 때까지 내려간 적도 있다고 밝혀졌다.
 
할러데이는 사고가 난 비행기를 사망 한 달 전에 구입했다. 경비행기 조종 시간이 700시간이 넘었던 할러데이는 그러나 이 비행기로는 불과 14시간 정도만 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할러데이의 사고는 여러 복합적 요인이 합쳐 일어났다고 할 수 있다. 다만 NTSB는 사고의 결정적 원인은 발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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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사고인줄 알았는데

각성제 복용한 상태로 곡예비행까지...

혼자 죽은게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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